진짜 땅을 찾아가는 이야기
City to Farm Move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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🙂 그레잇테이블은 도심 밖으로 이동하여 땅이 들려주는 생명의 이야기를 듣습니다. 아트프로젝트 <City to Farm Movement>는 땅의 기운을 가꾸는 농부, 땅의 원형을 그려내는 예술가, 그리고 땅의 맛을 이끄는 요리사와 함께합니다. 그레잇테이블에서는 땅의 활력을 느끼고, 몸의 감각을 회복하며, 음식의 기쁨을 경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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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Basic] 땅에서 시작합니다.
- [Creator] 예술가, 농부, 요리사 콜렉티브 ****
- [Content] 예술적 영감으로 농촌 공간을 재해석하는 장소특정적 예술
- [grEATable] Green+Eat+Table은 땅에 마련된 놀이와 만찬을 의미합니다. ****
- [Authenticity] 서울 잠수교(2024), 양평밀축제(2024), 봉금의 뜰(양평 들밭, 2020, 2021, 2022, 2023, 2024) / 꽃비원(논산 과수정원, 2021), 작은알자스(충주 양조장, 2022) 등 논밭에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- [Authorized] 한국관광공사 예비관광벤처기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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